오래오래 더 건강하게, 오래오랩

매일 당연하게 먹는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우리 가족의 일이 되고 나서야 깨달았습니다.


환자는 건강한 성인보다 영양을 잘 섭취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고민하는 브랜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래오랩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오래오래와 실험실을 뜻하는 Laboratory 뜻을 합친 '오래오랩'

환자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연구를 시작합니다.

오래오랩은 케어스낵을 연구합니다.

케어스낵 : 케어푸드 + 스낵을 합친 단어로 특별한 영양 섭취가 필요한 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을 담은 간식

오래오랩은 왜 케어스낵을 연구하나요?


환자도 식사 후에 간식을 먹습니다.

온전한 식사가 힘들기에 오히려 더 자주 찾게 됩니다.

빵, 과자 상관없이 뭐라도 먹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위안을 얻는 것이 가족들의 마음이죠.


하지만 그 간식이 건강한 간식일까요? 


환자가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간식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건강한 간식을 통해 영양을 채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오래오랩이 영양 균형 간식, 케어스낵을 연구하는 이유입니다.

오래오랩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


우리는 암 환자의 가족이 되었고 생존을 위한 먹거리가 필요했습니다.

항암 치료기간에 후각과 미각이 극도로 예민해진 암 환자들은

평소 좋아하던 음식 냄새 조차 거부감을 일으키며 식사가 힘겨워 집니다.


시중에 간편식, 연화식을 비롯해 다양한 케어푸드가 있지만

온전히 식사 한 끼를 다 섭취하기 어려운 건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빵이나 과자로 허기짐을 때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영양성분과 원재료를 고려하면 환자에게 좋은 간식은 아닙니다.


식사로 채워지지 않는 환자의 영양을 간식으로 보충 할 수 있도록

허기짐을 때우는 간식이 아닌 영양을 채우는 간식을 만들고자 합니다.

숙명여자대학교 케어푸드 연구실 산학협력


오래오랩은 환자, 고령자 등 특정 영양 성분이 필요한 이들의 간식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연구하며, 제품 평가를 적극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더 전문적인 분석과 연구를 위해 

숙명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케어푸드 연구실과 함께 공동 연구를 진행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단백질을 높이고 당을 낮추는 간식이 아닌,

오래오랩만의 연구를 통해 특정 영양성분이 들어간 간식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프로젝트

버섯현미칩 : 베타글루칸, 비타민 → 면역력 증진

두번째 프로젝트

두부쿠키 : 유산균, 식이섬유 → 소화력 향상

오래오랩은 오늘보다는 내일을 위한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고령자와 환자를 위한 브랜드를 넘어 우리 가족을 위한 브랜드로 만들고자 했기에 제품을 검토할 때 '우리 가족이 먹어도 좋은 제품인지'를 고민하고 단기적 이익보다 지속 가능한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들고 싶은 제품이 아닌 환자와 고령자의 입장에서 필요한 제품과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오래오랩이 믿는 가치, 지켜야 할 가치들을 공유합니다.


오래오랩 첫 번째 굿즈에 '앙리 마티스'의 그림을 담았을까?


앙리 마티스(Henri Matisse)는 1869~1954년까지 활동한 프랑스의 색채화가입니다. 마티스는 1941년 대장암 진단을 받고 13년의 투병 중에도 침대에 누운 채 색종이를 가위로 오려 붙이는 콜라주 기법으로 그림을 만들었습니다. 이로써 마티스는 미술적 성취와 후회 없는 일생을 보냈습니다. 오래오랩의 엽서에 마티스의 그림을 담은 이유입니다.

Never ever give up.

오래오래 더 건강하게, 오래오랩


매일 당연하게 먹는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우리 가족의 일이 되고 나서 깨달았습니다.


환자는 건강한 성인보다 영양을 잘 섭취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고민하는 브랜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래오랩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오래오래와 실험실을 뜻하는 Laboratory 뜻을 합친 '오래오랩'

환자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연구를 시작합니다.


오래오랩은 케어스낵을 연구합니다.


케어스낵 : 케어푸드 + 스낵을 합친 단어로 특별한 영양 섭취가 필요한 이들에게 각기 필요한 영양을 담은 간식


오래오랩은 왜 케어스낵을 연구하나요?


환자도 식사 후에 간식을 먹습니다.

온전한 식사가 힘들기에 오히려 더 자주 찾게 됩니다.

빵, 과자 상관없이 뭐라도 먹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위안을 얻는 것이 가족들의 마음이죠.


하지만 그 간식이 건강한 간식일까요? 

환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간식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건강한 간식을 통해 영양을 채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오래오랩이 영양 균형 간식, 케어스낵을 연구하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암 환자의 가족이 되었고

생존을 위한 먹거리가 필요했습니다. 


항암 치료기간에 후각과 미각이 극도로 예민해진 

암 환자들은 평소 좋아하던 음식 냄새 조차 거부감을 일으키며 식사가 힘겨워 집니다. 시중에 간편식, 연화식을 비롯해 다양한 케어푸드가 있지만 온전히 식사 한 끼를 다 섭취하기 어려운 건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빵이나 과자로 허기짐을 때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영양성분과 원재료를 고려하면 환자에게 좋은 간식은 아닙니다.


오래오랩은 식사로 채워지지 않는 환자의 영양을 간식으로 보충 할 수 있도록 허기짐을 때우는 간식이 아닌 영양을 채우는 간식을 만들고자 합니다.


오래오랩은 환자, 고령자 등 특정 영양 성분이 필요한 이들의 간식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연구하며, 제품 평가를 적극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더 전문적인 분석과 연구를 위해  숙명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케어푸드 연구실과 함께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단백질을 높이고 당을 낮추는 간식이 아닌, 오래오랩만의 연구를 통해 특정 영양성분이 들어간 간식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프로젝트

버섯현미칩 : 베타글루칸, 비타민 → 면역력 증진

두번째 프로젝트

두부쿠키 : 유산균, 식이섬유 → 소화력 향상


오래오랩은 오늘보다는 내일을 위한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환자를 위한 브랜드를 넘어 우리 가족을 위한 브랜드로 만들고자 했기에 '우리 가족이 먹어도 좋은 제품인지'를 고민하고 단기적 이익보다 지속 가능한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들고 싶은 제품이 아닌 환자와 보호자의 입장에서 필요한 제품과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오래오랩이 믿고 지켜야 할 가치들을 공유합니다.


오래오랩 첫 번째 굿즈 엽서,

'앙리 마티스'의 그림을 담은 이유는?


앙리 마티스(Henri Matisse)는 1869~1954년까지 활동한 프랑스의 색채화가입니다. 마티스는 1941년 대장암 진단을 받고 13년의 투병 중에도 침대에 누운 채 색종이를 가위로 오려 붙이는 콜라주 기법으로 그림을 만들었습니다. 이로써 마티스는 미술적 성취와 후회 없는 일생을 보냈습니다. 


오래오랩의 엽서에 마티스의 그림을 담은 이유입니다.

Never ever give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