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백질 섭취는 영원한 숙제니깐(암환자 뿐만이 아님)
안녕하세요. 오래오랩의 데이브 입니다.
2025년 시작과 함께 선 보인 오래오랩의 신제품, 콩쉐이크
벌써 런칭한지 이제 8개월이 지났는데....
평소에 가깝게 지내는 암환자 분에게
이런 질문을 또! 받았습니다.
'간식류가 아닌 쉐이크를 만드신 이유가 뭐예요?'
그래서 오늘은 글로 적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암환자에게 중요한 단백질 섭취, 어떻게 하면 쉽고 맛있게 먹게 만들수 있을까?'
2022년 췌장암 투병을 하는 저희 오래오랩 대표님의 아버님, 렉스 아버님의 암투병을 옆에서 지켜보며
저희가 풀고 싶었던 숙제는 바로 이거 였습니다.
입 맛은 계속 없으시고..
빵이나 떡, 과자는 그래도 손쉽게 드시는데
영양분의 대부분이..탄수화물..이네?
물론 그렇게라도 드실 수 있는게 참 다행이긴한데
가족으로서 옆에서 지켜보며 그걸로 만족되지는 않았던거 같아요.
가장 중요한 단백질 섭취가 급격하게 떨어지니
길고 긴 항암 투병에서 이기려면 이렇게 지속되면 안되는데
어떻게 하면 손 쉽게 단백질을 섭취하게 할 수 있을까?
(이런 일반식을 잘 드시는 분들은 참 감사한 일인데...위암, 췌장암 등 암환자들에게는...참 어려운 일입니다.)

'암환자 가족으로서 아쉬움이 드는 시중에 파는 단백질 음료'
손 쉽게 마시는 음료 형태로 나온 단백질 음료, 영양조제음료 등이 있다는 것은 너무나 좋았습니다.
다만..정말 아쉬웠던건 암환자 당사자들이 잘 먹어주면 좋은데
이게..먹다보면 질리게 되고.. 잘 드실 것 같아 잔뜩 샀지만..
결국 렉스 아버님도 다 드시지 못해서 전부 나눔으로 나눠드렸습니다.
'화학처리를 거치지 않은 자연 원물은 없을까?'
대부분의 암환자용 음료들은 자연 원물을 담은 음료들은 아닙니다.
가족으로서 좋은 것만 드시게 하고 싶은 마음이기에 이것도 아쉬움이 드는 상황.
그렇게 오래오랩이 찾은 첫번째 대안이 바로 버섯 현미칩이었습니다.

쌀 눈의 풍부한 영양과 단백질을 그대로 드실 수 있도록
버섯의 베타글루칸, 식이섬유, 비타민 등 좋은 영양을 거부감 없이 드실 수 있도록!
저희는 첫 시작부터 지금까지 제품을 연구하고 개발하면서
항상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바로 단백질 섭취였습니다.
'콩국수 먹다가 유레카를 외치다!!'
작년 여름, 렉스와 저는 우연한 기회로 콩국수 식당을 간적이 있습니다.
평소에 콩국수를 즐겨하지 않는데 저도 처음으로 '오! 담백하고 괜찮네?!' 하면서 먹었던거 같아요.
'콩국수가 참 영양도 많고 이렇게 맛있는데 매일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 그치?'
'두유는.... 텁텁하고 맛이 없잖아??'
라는 이야기를 하며 아쉬운 마음에 콩국물을 2통씩 사왔습니다.
맛있는건 아껴먹으면 안된다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금방 쉬어버리더라고요....(너무나 아쉽...😂)
이렇게 좋은 콩국물의 원료를 베이스로 쉐이크를 만들면 매일 먹을 수 있지 않을까?
기호에 따라 짜게 먹기도하고 꿀을 넣으면 달게 먹을수도 있고
호불호 없이 누구나 자신의 기호대로 먹을 수 있지 않을까?!
100% 원물로 만들면 미숫가루처럼 혈당스파이크 걱정도 없을거고!
오래오랩이라면 이런걸 만들어야 하지 않겠어??
그렇게 저희는 전국의 돌며 장인들을 찾아 나섰고 매일 먹을 수 있는 콩국수맛 쉐이크를 만들게 되었답니다!
(아래 사진은 실제로 저희 콩쉐이크 공장에서 찍은 국산 100% 콩들입니다)

오래오랩이 만든 건 결코 단순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오랜 숙원이었던 100% 원물만 담은 쉐이크가 이렇게 탄생하게 됩니다!!!

자, 오래오랩 콩쉐이크 아직도 맛보시지 않았다면
딱 ! 한번만 맛보세요! 😎 (콩국수 안먹던 저도 이제는 매일 하루 1팩씩 먹습니다)

단백질 섭취는 영원한 숙제니깐(암환자 뿐만이 아님)
안녕하세요. 오래오랩의 데이브 입니다.
2025년 시작과 함께 선 보인 오래오랩의 신제품, 콩쉐이크
벌써 런칭한지 이제 8개월이 지났는데....
평소에 가깝게 지내는 암환자 분에게
이런 질문을 또! 받았습니다.
'간식류가 아닌 쉐이크를 만드신 이유가 뭐예요?'
그래서 오늘은 글로 적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암환자에게 중요한 단백질 섭취, 어떻게 하면 쉽고 맛있게 먹게 만들수 있을까?'
2022년 췌장암 투병을 하는 저희 오래오랩 대표님의 아버님, 렉스 아버님의 암투병을 옆에서 지켜보며
저희가 풀고 싶었던 숙제는 바로 이거 였습니다.
입 맛은 계속 없으시고..
빵이나 떡, 과자는 그래도 손쉽게 드시는데
영양분의 대부분이..탄수화물..이네?
물론 그렇게라도 드실 수 있는게 참 다행이긴한데
가족으로서 옆에서 지켜보며 그걸로 만족되지는 않았던거 같아요.
가장 중요한 단백질 섭취가 급격하게 떨어지니
길고 긴 항암 투병에서 이기려면 이렇게 지속되면 안되는데
어떻게 하면 손 쉽게 단백질을 섭취하게 할 수 있을까?
(이런 일반식을 잘 드시는 분들은 참 감사한 일인데...위암, 췌장암 등 암환자들에게는...참 어려운 일입니다.)
'암환자 가족으로서 아쉬움이 드는 시중에 파는 단백질 음료'
손 쉽게 마시는 음료 형태로 나온 단백질 음료, 영양조제음료 등이 있다는 것은 너무나 좋았습니다.
다만..정말 아쉬웠던건 암환자 당사자들이 잘 먹어주면 좋은데
이게..먹다보면 질리게 되고.. 잘 드실 것 같아 잔뜩 샀지만..
결국 렉스 아버님도 다 드시지 못해서 전부 나눔으로 나눠드렸습니다.
'화학처리를 거치지 않은 자연 원물은 없을까?'
대부분의 암환자용 음료들은 자연 원물을 담은 음료들은 아닙니다.
가족으로서 좋은 것만 드시게 하고 싶은 마음이기에 이것도 아쉬움이 드는 상황.
그렇게 오래오랩이 찾은 첫번째 대안이 바로 버섯 현미칩이었습니다.

쌀 눈의 풍부한 영양과 단백질을 그대로 드실 수 있도록
버섯의 베타글루칸, 식이섬유, 비타민 등 좋은 영양을 거부감 없이 드실 수 있도록!
저희는 첫 시작부터 지금까지 제품을 연구하고 개발하면서
항상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바로 단백질 섭취였습니다.
'콩국수 먹다가 유레카를 외치다!!'
작년 여름, 렉스와 저는 우연한 기회로 콩국수 식당을 간적이 있습니다.
평소에 콩국수를 즐겨하지 않는데 저도 처음으로 '오! 담백하고 괜찮네?!' 하면서 먹었던거 같아요.
'콩국수가 참 영양도 많고 이렇게 맛있는데 매일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 그치?'
'두유는.... 텁텁하고 맛이 없잖아??'
라는 이야기를 하며 아쉬운 마음에 콩국물을 2통씩 사왔습니다.
맛있는건 아껴먹으면 안된다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금방 쉬어버리더라고요....(너무나 아쉽...😂)
이렇게 좋은 콩국물의 원료를 베이스로 쉐이크를 만들면 매일 먹을 수 있지 않을까?
기호에 따라 짜게 먹기도하고 꿀을 넣으면 달게 먹을수도 있고
호불호 없이 누구나 자신의 기호대로 먹을 수 있지 않을까?!
100% 원물로 만들면 미숫가루처럼 혈당스파이크 걱정도 없을거고!
오래오랩이라면 이런걸 만들어야 하지 않겠어??
그렇게 저희는 전국의 돌며 장인들을 찾아 나섰고 매일 먹을 수 있는 콩국수맛 쉐이크를 만들게 되었답니다!
(아래 사진은 실제로 저희 콩쉐이크 공장에서 찍은 국산 100% 콩들입니다)

오래오랩이 만든 건 결코 단순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오랜 숙원이었던 100% 원물만 담은 쉐이크가 이렇게 탄생하게 됩니다!!!
자, 오래오랩 콩쉐이크 아직도 맛보시지 않았다면
딱 ! 한번만 맛보세요! 😎 (콩국수 안먹던 저도 이제는 매일 하루 1팩씩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