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랩][Ep.22] 오래오랩 자이리톨 캔디 3종 런칭 스토리

오래오랩
2025-09-29
조회수 758


안녕하세요! 오래오랩의 데이브입니다. 😀


25년 상반기 저희가 가장 집중한 프로젝트가 드디어 결실을 맺고 이렇게 여러분에게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오래오랩은 케어스낵 브랜드로서 건강한 간식을 계속 출시했었어요. 

그러다 25년 1월 쉐이크를 선보였지요!

오래오랩이 콩쉐이크를 출시하게된 비하인드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여기를 → 클릭 


이번에는 새로운 장르인 캔디에 도전장 내밀었습니다.


갑자기 캔디는 왜죠?!!!

저희를 오랫동안 알고 계신분들은 다 아시는 이야기지만,

오래오랩의 브랜드 시작은 바로 '암투병 중인 저희 가족'이었습니다.

암환자, 보호자 분들은 다 공감하실거라 생각해요.

입 마름, 구내염, 텁텁함... 이로 인해 입맛은 점점 잃게 되죠.

오랫동안 암환자분들을 직접 만나고 이야기하며 항상 빼놓지 않고 나오는 이야기

'간식이 건강하고 맛있고 좋은데 입이 텁텁할 때는 조금 힘드네요...😂'


그래서 도전했습니다.

오래오랩이 만들면 달라야하는데...

잘하고 싶은 마음에 고민도 참 많았습니다.

하지만 오래오랩 사명이 분명하기에 그 고민의 답은 다시 한번 빠르게 찾을 수 있었어요.


Eesy to eat, Made for Health

영양을 채우는 가장 쉬운 방법!


좋은 것을 계속 더하기 보다는 안좋은 것을 덜어내는 작업부터 했습니다.



설탕을 걷어내고

감미료를 걷어내고

색소를 걷어내고


우리가 꼭 먹지 않아도 되는 것은 모두 걷어냈습니다.


그리고 몸에 좋은 영양을 한 스푼씩만 다시 담았습니다.

사실 이때가 가장 고민이 많았습니다. 어떤 것을 담을지

추리고 추리고 추려서, 맛과 어울리는 영양 !

굳이 영양제를 챙겨 먹지 않아도 이젠 자이리톨이면 충분하도록!


그렇게 고르고 골라서 최종 선발된 3인방입니다.

오래오랩은 자이리톨 3종의 대표 주자를 그럼 소개하겠습니다.


첫 번째, 비오틴!

이너뷰티의 대명사, 모발과 손톱 건강 필수 영양 비오틴!

DSM사의 비오틴을 담았습니다.


두 번째, 테아닌!


스트레스 건강의 대표 영양으로 떠오르고 있는 테아닌!

우리의 정신 건강과 숙면을 위해 선택했습니다.


마지막 세번째, 특허구강유산균!(150억투입)

자이리톨과 가장 궁합이 좋은 영양이지 않을까 생각해요.

오래오랩이 선택한 특허구강유산균은 Lactobacillus paracasei GMNL-33

건강한 사람의 장에서 유래하여 구강 유해 미생물에 대하여 강한 항균력을 나타낸 유산균이죠.

구강 염증, 구취 감소 이제 두려워하지 말자고요!



여러분, 하이라이트는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저희는 지난 7월 인스타에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오래오랩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매순간 오래오랩을 아껴주신 분들의 이야기로 채워지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함께 완성한 결과물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너무나 많은 분들이 응원을 보내주셨고 많은 암환자분들이 용기내 지원해주셨습니다.


지원하신 사연을 바탕으로 최종 선발된 암환자 3인!

먼길도 마다하지 않고 저희 사무실에 모여서 각자의 표현 방식대로 그림을 그려나갔습니다.



'결혼하고 아이 키우기 전까지는 첼로리스트였답니다?🎻'

수줍은 미소 뒤 아티스트의 진중함과 무게감이 보였던거 같아요.

사전에 식물도감을 찾아보며 페퍼민트 꽃의 모든 것을 공부하고 오셔서

사진 하나 하나를 보여주시면서 페퍼민트가 저마다 모양이 다르다며 설명을 해주시는 모습에

정말 큰 감동을 받았고 그 열정에 저희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유방암 4기를 이겨내고 계시고 있는 연경님이 완성하여 세상에 선보인 작품은 페퍼민트입니다.



'저는 꽃을 액자에 담는 압화공예를 했었어요, 꽃은 저에게 특별할 수 밖에 없는 존재죠 🪻'

'꽃이 친숙하긴 하지만 그리는건 또 다른 일이긴하네요' 라고 말씀하셨던게 기억나요.

미리 아카시아 꽃을 몇장이나 그려보시면서 연습을 하셨던 윤주님!

그림을 그리는 내내 색 하나 하나를 신중하게 선택하며 생기있는 아카시아를 표현하려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어요.

'암 투병하면서 점점 위축되어 가는 시기가 있었어요. '

'지금 이렇게 새롭게 도전을 하면서 용기를 얻었고 누군가도 저처럼 용기냈으면해요. '


내가 무언가로부터 주눅들고있다고 느껴진다면, 활짝핀 아카시아 꽃을 봐주세요!

그리고 활짝 웃어봐요 우리!! 😚

이 그림을 보게될 많은 분들이 윤주님이 담은 메세지도 함께 전달 받으셨으면 합니다.



'(미술전공자)지만...20년?만에 붓을 잡아보는 것 같아요 🎨'

'조형제 배출에 도움이 된다고해서 레몬물을 정말 그렇게 많이 마셨어요..😁'

그렇게 시작해서 지금은 레몬 전도사..가 된거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레몬의 다양한 부분을 여러가지로 표현해주신 귀선님!

센스있게 레몬에 어울리는 작은 벌을 그리셨는데 이 벌이 신의 한수가 되었다는!

패키지마다 꽃과 어울리는 벌과 나비가 살포시 들어가게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모두가 함께 완성한 오래오랩 자이리톨 3종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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