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오랩 연구소장입니다 :)

얼마 전,
뉴질랜드인 친구가 췌장암 선고를 받았습니다.
그런 소식에는 어떤 말을 해야하는지 늘 고민되는게 사실입니다.
대화도 아닌 문자로만 마음을 전달해야 할 때는 더욱 망설이지기 마련인데, (게다가 이번엔 영어였네요...)
그래서 찾아보았습니다.
어떤 말을 조심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말이
암 환자에게 응원의 말이 되는지,
미국 최고의 암전문 병원, MD Anderson이 알려주는
암 환자에게 응원되는 말.
"나는 너를 위해 여기 있어."
“나는 너를 위해 기도하고 있어.”
"이 문제를 혼자 감당하려고 하지마. 내가 도와줄게."
“무엇부터 도와주면 될까? 너를 도와주고 싶어."
“슬프 일이네, 하지만 나는 너를 사랑해. 그리고 나는 ... 을 도와 주고 싶어!”
“지금 너한테 딱 필요한 게 뭐야, 내가 도와줄게.”
중요한건 구체적이어야해요.
그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묻거나
“필요한 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라고 말하지 마세요.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도움을 요청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암 환자에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응원의 말.
말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아는 것이 옳은 것을 말하는 것보다 중요합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진단 소식에 대해 선의로 하는 말이지만,
암 환우의 기분을 더욱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그렇게 아프지 않을 꺼야”
“괜찮아, 그렇게 아파 보이지 않아”
“괜찮아, 새옹지마야”
“너가 괜찮아질꺼라고 확신해!”
“그래도 젊잖아!”
- 다른 사람의 암 결과에 대해 이야기하지 마세요
“들어보니 머리카락 많이 빠지지 않는데”
“그래도 잘 낫는 암이래!”
“(입증되지 않은 대체요법) ... 을 시도해봤어?”
간혹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침묵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암 환자나 보호자를 더욱 고립되게 만들 뿐입니다.
그러니 잘못된 말을 할까 봐 걱정되더라도
침묵 하지는 마세요.
"사랑합니다"와 같은
간단한 한마디만으로도 누군가가 보살핌을 받는 느낌을 받기에 충분합니다.
친구의, 가족의 암 선고 소식을 들었을 때, 그들에게 진정 힘이 될 수 있는 말을 전달합시다.
그리고 병문안을 가게 된다면 꼬옥 안아주세요.
말 열마디 보다도 깊은 포옹 한 번이 더 큰 힘이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도움 될 선물을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겠죠?
동시에
인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오늘 하루도 암환우, 가족, 친구 모두에게 힘이 되길 응원합니다.
Never, ever give up!
오래오래 더 건강하게, 오래오랩💚
이 컨텐츠는 ACS(미국암협회), NCI(미국국립암연구소), MD Anderson Cancer Center(엠디앤더슨암센터) 등 검증된 기관의 자료에 기초해 작성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래오랩 연구소장입니다 :)
얼마 전,뉴질랜드인 친구가 췌장암 선고를 받았습니다.
그런 소식에는 어떤 말을 해야하는지 늘 고민되는게 사실입니다.
대화도 아닌 문자로만 마음을 전달해야 할 때는 더욱 망설이지기 마련인데, (게다가 이번엔 영어였네요...)
그래서 찾아보았습니다.
어떤 말을 조심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말이
암 환자에게 응원의 말이 되는지,
미국 최고의 암전문 병원, MD Anderson이 알려주는
암 환자에게 응원되는 말.
"나는 너를 위해 여기 있어."
“나는 너를 위해 기도하고 있어.”
"이 문제를 혼자 감당하려고 하지마. 내가 도와줄게."
“무엇부터 도와주면 될까? 너를 도와주고 싶어."
“슬프 일이네, 하지만 나는 너를 사랑해. 그리고 나는 ... 을 도와 주고 싶어!”
“지금 너한테 딱 필요한 게 뭐야, 내가 도와줄게.”
중요한건 구체적이어야해요.
그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묻거나
“필요한 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라고 말하지 마세요.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도움을 요청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암 환자에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응원의 말.
말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아는 것이 옳은 것을 말하는 것보다 중요합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진단 소식에 대해 선의로 하는 말이지만,
암 환우의 기분을 더욱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그렇게 아프지 않을 꺼야”
“괜찮아, 그렇게 아파 보이지 않아”
“괜찮아, 새옹지마야”
“너가 괜찮아질꺼라고 확신해!”
“그래도 젊잖아!”
“들어보니 머리카락 많이 빠지지 않는데”
“그래도 잘 낫는 암이래!”
“(입증되지 않은 대체요법) ... 을 시도해봤어?”
간혹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침묵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암 환자나 보호자를 더욱 고립되게 만들 뿐입니다.
그러니 잘못된 말을 할까 봐 걱정되더라도
침묵 하지는 마세요.
"사랑합니다"와 같은
간단한 한마디만으로도 누군가가 보살핌을 받는 느낌을 받기에 충분합니다.
친구의, 가족의 암 선고 소식을 들었을 때, 그들에게 진정 힘이 될 수 있는 말을 전달합시다.
그리고 병문안을 가게 된다면 꼬옥 안아주세요.
말 열마디 보다도 깊은 포옹 한 번이 더 큰 힘이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도움 될 선물을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겠죠?
동시에
반드시 피해야하는 선물
인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오늘 하루도 암환우, 가족, 친구 모두에게 힘이 되길 응원합니다.
Never, ever give up!
오래오래 더 건강하게, 오래오랩💚
이 컨텐츠는 ACS(미국암협회), NCI(미국국립암연구소), MD Anderson Cancer Center(엠디앤더슨암센터) 등 검증된 기관의 자료에 기초해 작성되었습니다.